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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여름에도 깔끔하게! 3가지 카라티 추천! (폴로,랩12,암피스트)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과 패션을 공유하는 Xx Studio 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정말 깔끔하고 여름에 정말 시원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해드리려 가져왔습니다. 바로 카라티인데요. 카라티는 여름이면 쓰일 때가 정말 많은데요 일반 티셔츠보다는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낼 수도 있고 와이셔츠보다는 덜 부담스러운 장점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레스토랑에 갈 때 너무 꾸민 느낌은 내기 싫고 그런데 살짝 꾸미고는 싶을 때 카라티로 꾸안꾸 스타일을 제대로 연출해내실 수 있습니다.


카라티를 입을 때 두 가지에 유형이 있는데 그냥 완전히 오버하게 입어서 캐주얼하게 입을 수도 있지만, 외에 다른 유형은 슬림하고 깔끔하게 입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계셔서 팔을 잡아주는 핏으로 단정한 핏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고려해서 유형별 카라티와 가성비 카라티 제품까지 차근차근 보여 드리니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랩12 오버핏 pk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카라티는 랩12 브랜드에 20 ss 오버핏 pk 입니다. 이 카라티 제품은 오버하게 나와서 깔끔하고 남친룩스러운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는 카라티입니다. 다른 일반 오버 카라티보다 핏이 깔끔하게 나오고 팔 길이도 길어서 뜨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랩12 카라티 제품이 정말 가성비인게 31.000원으로 이렇게 깔끔하게 입을 수 있고 단추를 없앤 디테일을 넣어서 미니멀하고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만약 미니멀한 느낌에 룩이나 남친룩 스럽게 카라티로 코디하는 걸 생각하고 계신다면 한번 참고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폴로 카라티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카라티는 정말 인기가 예전부터 있었던 폴로 카라티입니다. 카라티 중에서는 폴로, 라코스테, 타미 정도가 있는데요 그중에 폴로 카라티는 정말 깔끔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이고 로고가 작게 디테일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은 느낌을 줍니다. 폴로 브랜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많이 가지고 있을 브랜드인데요 폴로 디자인이 무난하고 쉽게 소화할 수 있게 디자인이 되어 있어서 남친룩이나 아메카지스럽게 입을 수도 있고 클래식하게 입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핏이 몸을 딱 잡아주는 핏이어서 깔끔하고 해외 브랜드라 몸이 크시거나 운동을 해서 근육질 몸매 이신 분들에 정말 잘 어울릴 카라티입니다. 사이즈는 정사이조 한 사이즈 작게 입으시면 깔끔한 핏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암피스트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카라티는 암피스트 브랜드의 카라티입니다. 암피스트 카라티 같은 경우 정말 클래식한 느낌이 강한 카라티입니다. 폴로 같은 경우에도 클래식하지만, 카라티에 심심하지 않은 귀여운 로고 포인트를 주면서 여러 코디에 느낌으로 소화 할 수 있지만 암피스트는 원단도 정말 고급스럽고 단추 디테일도 한 개만 채우면서도 시원하게 오픈이 되어 있는 깔끔한 카라티입니다. 가격 같은 경우 71,000원으로 많은 디테일이 들어간 정말 가성비인 카라티입니다. 카라티에 입문하기에도 정말 괜찮고 소재가 수피마코튼이랑 폴리 소재가 같이 들어가서  비침방지와 자외선 차단도 되면서 빠르게 건조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3가지 정도의 카라티 제품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카라티 제품을 선호 하시나요? 댓글에 달아주시면서 같이 소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감 버튼과 구독 버튼 눌러주시고 오늘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정보가 있으니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Xx Studio 였습니다. 감사합니다.